| 구례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 합동캠페인 실시 전통시장 ‧ 버스터미널 중심 생활밀착형 화재안전수칙 집중 홍보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
| 2026년 09월 23일(수)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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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 버스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재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량을 활용한 화재예방 가두캠페인 ▲화재예방 홍보물 배부 ▲전기·가스 등 생활 밀착형 화재안전수칙 안내 ▲소방통로 확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이다.
특히 명절 연휴 기간 음식물 조리와 전기·가스 사용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 차단, 가스밸브 확인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소방차량을 활용해 주요 시가지와 다중이용장소를 순회하며 화재예방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한만조 구례소방서장은 “명절에는 음식물 조리와 전기·가스 사용이 늘어 작은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화재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