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에 머문 흑두루미, 익어가는 벼 이삭 ‘콕콕’ 호남매일뉴스 hnnews346@naver.com |
| 2026년 09월 23일(수) 2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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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흑두루미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주변 농경지를 중심으로 먹이터와 휴식공간을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겨울철새 도래에 대비해 희망농업단지를 비롯한 주요 서식지의 관리와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호남매일뉴스 hnnews346@naver.com
순천시는 흑두루미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주변 농경지를 중심으로 먹이터와 휴식공간을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겨울철새 도래에 대비해 희망농업단지를 비롯한 주요 서식지의 관리와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호남매일뉴스 hnnews3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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