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전국체전 선수단 선전응원...선수·지도자의 땀과 도전에 격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
| 2026년 10월 19일(월)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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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석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들과 이들을 뒷받침해 온 지도자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하고, 광주·전남 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서 광주와 전남은 각각의 선수단으로 출전하지만, 공동 단복을 착용해 화합의 의미를 나눈다. 오랜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 온 기량과 저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앞으로 함께 열어 갈 지역 체육의 미래를 그려 본다는 점에서 뜻깊다.
홍기월 위원장은 “전국체전의 주인공은 오랜 훈련을 견디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 온 선수들”이라며 “메달과 순위를 넘어 선수 한 분 한 분의 땀과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부상 없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광주와 전남 체육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선수들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 여건과 지원체계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앞으로 선수 육성과 훈련환경 개선을 비롯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광주·전남의 체육 자원과 역량이 지역 체육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펴 나갈 계획이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