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2026 세계시민어울림페스티벌 및 막걸리파티 개최 23일 세계시민어울림페스티벌…이주외국인 장기자랑·전통문화 체험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
| 2026년 10월 22일(목)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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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3일 오후 6시 열리는 세계시민어울림페스티벌은 이주외국인과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장기자랑 대회를 비롯해 베트남·캄보디아 전통문화 체험, 풍선아트, 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24일 오후 5시에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자유시장 막걸리파티가 열린다. 방문객에게 막걸리를 무료로 무제한 제공하고, 시장 먹거리 부스와 트로트·난타·통기타 공연,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이번 행사가 이주외국인과 시민이 서로 문화를 나누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남광주 상인연합회 주관 「전남광주 장터유랑단」을 유치해 오는 23일에는 청호시장과 25일에는 동부시장에서 공연 등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전통시장에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