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소방차 소화기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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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소방차 소화기 관리법
보성소방서 홍교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승환

  • 입력 : 2021. 01.23(토) 14:16
  • 이종백 기자
[호남매일뉴스 = 이종백 기자] 화재가 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진압인데, 초기진압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소화기이다.

소화기는 초기진압에 소방대 한 대 역할과 맞먹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평소에 소화기를 잘 관리해야 하므로 소화기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소화기 관리◆
1.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둔다.
통행에 지장이 없되,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어 화재발생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2.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고 서늘한 곳에 둔다.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소화기가 부식될 수 있다.

3. 약제가 굳지 않게 흔들어준다.
분말이 굳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뒤집어 흔들어 준다.

4. 압력계 바늘이 녹색 범위를 가리키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압력계 바늘이 초록색을 가리키면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고, 다른 부분을 가리킨다면 소방용품 판매업체 등을 통해 질소가스를 충전하거나 새 소화기를 구입하도록 해야 한다.

지금까지 소화기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화재 초동대처에 꼭 필요한 소화기 화재발생 시 사용가능 하도록 평소에 잘 관리하자.
이종백 기자 hnnews34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