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영자총협회, “공인노무사 등 8인 노사관계 지원단”구성

경제
전남경영자총협회, “공인노무사 등 8인 노사관계 지원단”구성
전남지역 전체사업장 무료 노무상담·지원
개별사업장 노무관리 및 지역 노사관계 안정 도모
  • 입력 : 2023. 11.15(수) 17:27
  • 호남매일뉴스
[호남매일뉴스] 전남경영자총협회(회장 김철희, ‘전남경총’)는 전국 최초로 전남경총 회원사 및 전남지역 사업장에 대한 노무관리/노사관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인노무사 등 8인으로 노사관계 지원단’을 구성, 11월부터 본격적인 노사관계지원 활동에 들어간다.

전남경총은 창립 14주년을 맞이하여 전남지역 모든 사업장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무관리 및 노사관계 지원을 통해서 ‘기업하기 좋은 전남’, ‘상생·협력의 노사문화’를 지역사회 저변으로 확산시켜 기업 및 국가경쟁력 강화하고, 노사관계 전문단체로서 위상을 제고해 나간다는 목표를 천명하였다.

‘전남경총 노사관계 지원단’의 노무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전라남도 22개 시·군에 있는 기업, 노동법의 적용을 받는 단체(또는 그 소속 회원사)로서 전남경총 회원사이거나 향후 회원사로서 활동을 하고자 하는 모든 사업장 또는 단체가 해당된다.

‘전남경총 노사관계 지원단’의 상담·자문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 또는 단체는 ‘노사관계 지원신청서(홈페이지www.jnef.or.kr 다운로드)를 작성, 팩스 061-741-0097, 또는 이메일 jnef@daum.net)로 전남경총에 제출하면 된다.

‘전남경총 노사관계 지원단’을 총괄하는 조정구 노동정책부회장(전,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은, “노사관계 지원단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사관계 지원활동을 통해서 지역으로부터 신뢰받는 전문경제단체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앞으로 질 높은 노무관리·노사관계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호남매일뉴스 hnnews34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