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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2024년 2월 월례회의 개최
  • 입력 : 2024. 02.22(목) 17:07
  • 김금덕 기자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2024년 2월 월례회의 개최
[호남매일뉴스 = 김금덕 기자]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22일 현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가입 1리, 가입 2리 부녀회장 취임 축하 및 2024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박창심 새마을부녀회장은 “군정 및 면정 활동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회원님들과 함께 소통하며 우리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연 현경면장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활동을 적극 추진해 주시는 현경면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밝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경면 새마을부녀회는 식목일 나무 심기, 어려운 계층 송편·떡국·김장 나누기,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금덕 기자 hnnews34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