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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아름다운 억새길을 함께 거닐며 교감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서창억새밭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산책을 즐겼으며, 반려견의 다양한 재주를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통해 반려견의 매력을 나누고 반려인 간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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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경험하고, 광주서창억새축제의 즐길 거리를 한층 다양하게 했다.
서구는 이번 ‘왈왈런’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는 영산강변 서창억새밭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2026.10.19 (월) 0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