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반려견과 함께하는 ‘왈왈런’ 개최
서창억새밭에서 반려견과 가을 산책…반려인과 반려견의 교감·소통의 장 마련
  • 입력 : 2026. 10.18(일) 17:52
  • 김연희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반려견과 함께하는 ‘왈왈런’ 개최
[호남매일뉴스 = 김연희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8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에 마련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장에서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왈왈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아름다운 억새길을 함께 거닐며 교감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서창억새밭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산책을 즐겼으며, 반려견의 다양한 재주를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통해 반려견의 매력을 나누고 반려인 간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반려견과 함께하는 ‘왈왈런’ 개최

특히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경험하고, 광주서창억새축제의 즐길 거리를 한층 다양하게 했다.

서구는 이번 ‘왈왈런’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는 영산강변 서창억새밭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