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양제철소 복지센터에 내려앉은 분홍빛 가을…핑크뮬리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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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매일뉴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 복지센터 앞에 핑크뮬리가 활짝 피어 일대를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핑크뮬리는 바람이 불 때마다 부드러운 물결을 이루며 완연한 가을 정취를 전한다. 주변의 꽃밭과 조경수, 철강 조형물도 한데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 | 광양제철소 복지센터에 내려앉은 분홍빛 가을…핑크뮬리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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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는 방문객들이 햇빛을 피하는 동시에 사진 촬영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원 곳곳에 분홍색과 보라색 양산을 비치해 관람의 편의와 즐거움을 더했다.
 | | 광양제철소 복지센터에 내려앉은 분홍빛 가을…핑크뮬리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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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제철소 조성에 힘써온 광양제철소는 제철소와 주택단지 곳곳에 녹지공간과 계절별 화단을 조성해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풍성하게 개화한 핑크뮬리는 10월 초·중순 절정을 이루며, 복지센터 앞 핑크뮬리 정원은 임직원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호남매일뉴스 hnnews346@naver.com